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펀치’ 서지혜(30)가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8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대기실, 정신차려야지. 바짝 차리자 날씨도 바짝.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혜는 ‘펀치’ 촬영을 위해 대기실에 앉아, 거울을 보며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에 팬들은 “펀치, 잘 보고 있어요” “예뻐요” “펀치 검사님, 끝까지 파이팅” 등 다양한 댓글을 통해 서지혜의 게시글에 대한 응답을 보였다.
한편 서지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냉철한 미모의 여검사 최연진 역을 맡았다.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을 담은 작품으로 대검찰청 검사들의 인생을 건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그린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