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끼리 왜이래'김상경이 유동근의 사위 테스트에 합격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42회에서는 차순봉(유동근 분)의 초대를 받고 집을 방문한 문태주(김상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가족끼리 왜이래' 김상경에게 유동근은 "그건 두고봐야지"라면서 웃었다.
이어 유동근은 "콩 들어올 시간이다. 자네 콩 좀 나르지"라면서 3일치의 콩 자루를 나르게 했다. 서중백(김정민)이 "제가 하겠다"고 하자 유동근은 "왜 내 예비사위를 놔두고 자네가 하냐"고 말렸다.
예비사위란 말에 신이 난 김상경은 콩을 나르겠다며 어깨에 콩 자루를 두 자루씩 짊어지고 날랐다.
유동근이 "그거 나르고 지쳤냐"고 묻자 김상경은 손사레를 치며 애써 아니라고했다.
김상경은 트럭에 있던 콩 자루를 모두 운반했고, 유동근은 "이제 집으로 들어와도 좋다"며 만족해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