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지에프앤비는 소자본으로 가족끼리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응원하고 자 프리미엄 스몰비어 ‘비어스탑’ 개설시 선착순 10호 점까지 파격적으로 3000만 원대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도록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통 큰 혜택은 첫째로 가맹계약시 가맹사업자가 가맹본부에 지불하는 가맹비 전액을 무료로 진행하며 둘째로 이론과 조리교육 및 매장 실습할 때 발생되는 모든 교육비를 받지 않고 있다.
이 모든 혜택을 적용해서 ‘비어스탑’을 개설하면 가맹비와 교육비를 무료로 제공받게 되어 49.5 m2 (약 15평) 기준, 3천만 원 후반대로 창업이 가능하다.
게다가 오픈 후 1개월간 점주가 매장운영시 비어스탑의 전문 인력이 밀착 지원하여 매장 활성화를 책임진다.
예비 창업자가 가족창업으로 확실한 소자본 성공창업을 꿈꾼다면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이 모든 혜택을 누리기 위해 홈페이지(beerstop.kr)를 참고하거나 무료 상담전화(080-723-7080)로 문의하여 상권분석과 경쟁력 등을 꼼꼼하게 살핀 후 선택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