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의 '나홀로집에'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0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의 '나홀로집에'에서는 다섯 멤버들이 텅 빈 MBC를 침입하려한다.
이날 '나홀로집에'에서 다섯 멤버는 MBC를 침입하지만 정체불명 '케빈'의 등장과 함께 어둠 속 폐허에 갇힌다.
특히 지난 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나홀로집에' 예고편에서 '케빈'의 장난에 속수무책 당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어떠한 상황들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겁에 질린 모습들이 생생하게 공개, 다양한 리액션과 일촉즉발 ‘케빈’의 장난이 어우러져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케빈'과 다섯 명의 도둑들이 펼치는 '무한도전'판 '나 홀로 집에'는 10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