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워낙 몸에 열이 많아 어지간히 춥지 않으면 보일러를 잘 안 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보일러 스위치를 올리는 횟수가 1년에 겨우 서너번 정도"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은 "스크루지 영감 같다. 돈 아끼느라 보일러를 켜지 않아 형수가 감기에 걸리곤 한다"고 폭로해 신동엽을 당황케 했다.
유세윤 역시 "여보, 돈을 왜 천장에 매달아 놨냐"며 상상속 신동엽 아내의 모습을 과장되게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 스크루지에 대한 내용은 9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