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떴다 패밀리' 오상진(35)이 '미생' 김대명과 찍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8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쁜 우리 젊은 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미생’에서 김대리 역을 맡아 출연한 배우 김대명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상진과 김대명은 모자를 눌러쓰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은 '떴다 패밀리'에서 200억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상속 쟁탈전에 뛰어드는 무능력 마마보이 정준아로 변신해 악역연기를 선보인다.
SBS ‘떴다! 패밀리’는 매주 주말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