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족끼리 왜이래’ 식구들이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남지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족끼리 왜이래 촬영도 이제 막바지예요.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한층 성장한 삼총사.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지현과 서강준, 박형식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지현은 가족끼리 왜이래 대본을 들고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남지현을 사이에 두고 양 옆에 서 있는 박형식과 서강준은 매력적인 미소와 비주얼로 여심의 마음을 녹였다.
또한, 7일 ‘가족끼리 왜이래’ 윤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차가 정말 많다”라는 짥은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박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 속 사랑과 눈물을 담은 휴먼가족드라마다.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있는 KBS ‘가족끼리 왜이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