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인터넷은행 진출 소식에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9일 오후 1시 59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날대비 14.76%오른 5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은 온라인증권사 역량을 살려서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 뛰어들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금융당국은 점포없이 인터넷과 콜센터를 통해 예금수신, 대출업무를 담당하는 인터넷전문 은행 허용을 검토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인터넷은행 진출에 대해 검토 중이며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며 "이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