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서이숙이 정신과 의사로 변신했다.
서이숙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정신과 의사 엄기춘 역을 맡은 서이숙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이숙은 책상에 앉은 채 '의사 포스'를 풍기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는가하면 올곧은 자세와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캐릭터에 깊게 심취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트 투 하트' 대본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전 사진과 달리 '반전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끄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기황후'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양이는 있다' '야경꾼일지'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에게 사랑받은 서이숙은 2015년에는 '하트 투 하트'를 시작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간다.
서이숙이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는 9일 저녁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