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이준 열애설(27)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준의 가상 아내 오연서의 방송에 새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2년 12월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가상커플 이준, 오연서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이준의 가상 커플이었던 아내 오연서의 드라마 속 노출 장면을 언급하며이준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에 이준은 해당 장면을 직접 확인하며 휴대폰 속 영상에 집중했다.
당시, 오연서의 노출 장면은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상대배우 이장우와 첫만남이 이뤄지는 순간에 오연서의 수영복 끈이 끊어지는 아찔한 장면이었다.
이에 오연서의 노출신을 확인한 이준은 연신 "대박′이라는 말을 내뱉으며 빨개진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이준은 빨개진 얼굴을 가리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연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며 ‘이준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의 여자친구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이에 8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이준씨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며 "모두 다 친한 친구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이준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