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이준의 소속사인 프레인TPC 측 관계자는 "이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상황이 파악되는대로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난해 연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은 여자 친구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측근에게만 여자 친구를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엠블랙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시절의 동료 멤버들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신상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할 정도로 이준은 조용히 연애를 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은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엠블랙을 탈퇴하고 지난 6일 류승룡, 문정희, 류현경, 오정세 등이 있는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자로서의 길을 선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