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꽃미남 배우 김지훈, 아줌마들의 아이돌 이장우, 차세대 로코퀸 한그루, 놀라운 악역 연기를 선보인 이채영,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출연한다.
'해피투게더' 녹화에 참여한 배우들은 각자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만의 매력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김지훈은 소탈한 싱글라이프를 공개, 집에서 혼자 운동하고 혼자 밥을 해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허당 매력을 한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장우는 "평소에 캠핑을 좋아해 아예 양평으로 이사갔다"고 전하며 양평 전원주택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장작패기, 아궁이에 불 지피기, 숯불에 고기 굽기 등 상남자 매력을 과시했다.
한그루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운동하는 모습과 검술 실력을 자랑한 반면, 이채영은 드라마 속 악녀 캐릭터와는 다르게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트레스를 그림으로 푼다"며 놀라운 그림실력과 꽃꽂이 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한 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원래 피아노를 전공했다"며 숨겨진 피아노 실력뿐만 아니라 노래, 춤 실력까지 뽐내며 매력을 대방출했다.
한편, 대세남녀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는 오늘(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