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효진 기자] 중국 증시는 7일 0.7% 오르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4619포인트, 0.67% 오른 3373.95에 장을 마쳤다.
이날은 전날 강세를 보인 금융주가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중국은행이 0.4%, 중국농업은행이 1.5% 떨어졌다.
일본증시는 0.01% 오르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2.14포인트, 0.01% 오른 1만6885.33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1.34포인트, 0.1% 내린 1359.80에 거래를 마감했다.
데이비드 웰치 레오리엔트 그룹 수석 트레이더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아베노믹스의 세번째 화살인 대규모 양적완화에 대해 그다지 기대감이 높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가폭락가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의 글로벌 악재 역시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오후 4시20분 현재 전날보다 132.37포인트, 0.56% 오른 2만3617.78을 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배효진 기자 (termanter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