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고주원과 이영아가 잠깐의 단란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7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는 첫 월급을 탄 장미(이영아)와 태자(고주원)가 고마운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구입하러 나선다.
앞서 유산으로 힘들어하던 장미,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했던 태자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호프집에서 회식을 하던 잔디(김보정)는 장수(권수현)를 발견하게 되고 잔디를 발견한 장수는 갑자기 도망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17회는 7일 오후 7시2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