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33)가 고향 캐나다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캐나다 대표로 출연 중인 기욤은 지난 6일 방송된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으로 뒤덮인 캐나다 퀘백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추워"라는 말과 함께 한국보다 기온이 낮은 캐나다의 추위를 전했다.
또 기욤은 퀘백의 한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온 'Catch me if you can' 보셨나요? 엔딩 여기서 찍은 거에요"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욤은 6일 방송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극 중 진지희(안채율 역)의 오빠 장기용(안채준 역)과 함께 보스턴 공항에서 대기 중 모바일 게임 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생각지도 못했던 카메오의 등장과 의외로 능청스럽게 연기를 하는 기욤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