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야구선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폭탄발언을 뱉었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이vs오' 특집으로 꾸며져 야구선수 이대호와 오승환이 출연, 재치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오승환은 지난 2014년 일본 프로야구 리그에 첫 진출에 큰 활약을 보였다. 그는 일본 진출 후 메이저리거들과 비교를 많이 당했다며 숨겨진 이야기를 밝힌다.
이어 오승환은 "이대호는 류현진 선수에게 강하다. 나도 추신수 선수하고 해보진 않았지만 자신있다"라는 발언을 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그는 일본 진출 스토리, 이대호와 정준하와 함께한 술자리 에피소드 등 평소의 '돌부처' 이미지를 깨고 예능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대호와 오승환의 절친으로 알려진 정준하는 "오늘 매니저 역할도 하고 세 명 사이의 에피소드도 풀겠다"며 동반 출연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세 사람의 미공개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승환의 재치있는 입담과 이대호, 정준화와의 에피소드는 오늘(7일) 밤 11시15분에 방송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