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방송인 오상진(35)이 '떴다 패밀리'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4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팩 떼기 직전, 노출연기 호텔씬”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샤워 가운을 걸치고 요염한 자세로 쇼파에 앉아 전화를 받고 있다.
특히 오상진은 ‘떴다 패밀리’ 스텝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이에 앉아, 하얀팩을 붙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떴다 패밀리’에서 오상진은 정끝순 여사(박원숙)의 양아들이자 대외적으로는 사업가, 실상은 반 백수인 ‘정준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SBS ‘떴다 패밀리’는 매주 주말 밤 8시 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