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60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MBC '압구정 백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예고 영상 속에는 박하나(백야 역)가 이보희(서은하 역)에게 조금이나마 복수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59회에서 박하나는 김민수(조나단 역)와 함께 수영장에 있는 모습을 미강개발 사모와 도미솔에게 들키는 장면이 담겼다.
공개된 '압구정 백야' 60회 예고 영상에서 미강개발 사모는 김민수에게 "두 사람 어떤 사이인지 물어봐도 되나?"라고 물었고, 김민수는 "사귀는 사이입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미강개발 사모는 "고작 이런 거 때문에?"라며 뺨을 때리려는 모션을 취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도미솔과 함께 이보희를 찾아가 수영장에서 목격한 김민수와 박하나 사이를 밝히며 화내는 모습을 보인다.
박하나는 이보희 사진이 들어있는 깨진 액자를 닦으며 "서은하 사장님 기분 어떠세요? 나 패죽이고 싶겠죠?"라고 혼잣말한다. 반면, 이보희는 혼자서 술을 마시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감을 높인다.
MBC '압구정 백야' 60회는 오늘(7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