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25)가 미생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을 응원했다.
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생물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미생물’에서 장그래 역을 맡고 있는 장수원 뒷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해, 미생 패러디드라마 ‘미생물’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장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과 전쟁때처럼 모니터를 못하고 다른일땜에 자리하고 있지만, 오랫만에 앨범내는것보다 더 기대되고 떨리네요. 사람들이 기대하는것만큼 재밌었음 좋겠어요. 미생물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미생물′은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로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위기가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미생물′이었던 주인공이 점점 ′생물′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2부작 미생 패러디드라마 ‘미생물' 2부는 오는 9일 밤 9시5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