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룸메이트'가 신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셰어하우스를 찾았다.
SBS '룸메이트'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34회 예고 영상에서는 신년맞이 연탄 봉사 활동을 벌이는 룸메이트 멤버들과 여전히 시끌벅적 즐겁고 재밌는 홈셰어 라이프를 공개한다.
룸메이트 멤버들은 북정마을에 연탄 1400장을 배달하는 미션을 받고 그룹 갓세븐(GOT7)부터 서프라이즈 멤버들, 매니저까지 동원한다.
이후 이동욱, 조세호, 강준, 잭슨은 연탄 배달의 피로를 씻기 위해 동네 공중 목욕탕으로 가 숨겨뒀던 근육을 수줍게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 SBS 대세 아나운서 장예원이 조세호, 이국주와 한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룸메이트'의 셰어하우스를 방문해 유쾌발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룸메이트' 맏형 박준형과 이동욱, 료헤이는 깊어가는 겨울밤 하얀 눈밭에 앉아 그동안 못했던 속 이야기를 꺼낸다.
좌충우돌 '룸메이트' 멤버들의 신년맞이와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은 오늘(6일) 밤 11시 SBS '룸메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