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러’ 지창욱(28)이 힐러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러, 안 보기만 해봐. 부탁인듯 아닌듯. 사실은 부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파란 목베개를 끼고 화가 난 듯하면서도 귀여운 앙탈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힐러를 봐달라는 애교 섞인 글과 지창욱의 표정이 절묘하게 잘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9회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이 키스 후 사라진 서정후(지창욱)을 기다리며 눈물짓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KBS 2TV 드라마 ‘힐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