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경제계 신년 인사회' 참석 직후 계열사 지분 인수 추진 현황을 묻는 질문에 "잘 도와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올해 투자와 고용을 늘릴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할 것이며 고용은 기업의 책임"이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박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경제계 신년 인사회' 참석 직후 계열사 지분 인수 추진 현황을 묻는 질문에 "잘 도와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올해 투자와 고용을 늘릴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할 것이며 고용은 기업의 책임"이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