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문채원(29)이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문채원의 애교 셀카도 화제다.
지난달 13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오늘의 연애’ 포스트 사진으로 극중 ‘현우’ 역을 맡은 문채원이 다양한 애교 표정을 지으며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문채원은 우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커다란 눈을 뜨고 입술을 내밀기도 해 남심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4일 방송된 SBS ‘런닝맨’ 에는 배우 문채원이 출연해 필살적인 애교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최종 미션에서 몬스터 백신 팔찌를 찾은 이승기에게 초콜릿을 주며 치명적인 애교와 미소를 발산했다.
문채원 애교에 넘어간 이승기는 결국 백신을 건네며 최종 힌트를 나누자 제안했지만, 급 돌변한 문채원은 “너와 나는 다른 팀이잖아”라고 정색해 이승기를 당황케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