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신년특집 '힐링캠프'는 새해 첫 게스트로 하정우가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지난 2012년 8월 방송 이후 2년 6개월만에 하정우가 출연한다.
이날 '힐링캠프' 녹화는 1월 1일 촬영돼, 새해를 맞아 하정우가 시청자를 위해 즉석에서 세배를 올렸다. 그는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묵직한 인사와 함께 세배를 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선사했다.
이어 2014년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MC 이경규도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올렸으나, 하정우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정우는 이날 녹화에서 배우에서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영화 '허삼관'의 비하인드 스토리, 38세 싱글남의 싱글 라이프까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꺼냈다.
하정우의 세배 모습은 5일(월) 밤11시15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