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미생'에서 장백기 역으로 화제를 모은 강하늘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미생'에서 엘리트 사원 장백기 역을 맡은 강하늘이 라이프 잡지 '캠퍼스 텐'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강하늘은 카키색의 야상에 짙은 그레이 컬러의 진과 다크 브라운의 워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완벽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특히 강하늘은 드라마는 물론 영화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그의 화려한 필모그래피가 '미생'의 장백기 역과 닮아 있어 종영 후에도 강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또 이번 '캠퍼스 텐' 1·2월 호에는 'VIVA KOREA'라는 주제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우리 나라의 자랑 거리들을 다룬 기사와 면접 스타일링·메이크업,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 리스트, 2015 채용 제도 변화 등 10가지의 콘텐츠가 담겨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