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2015년 새해를 여는 첫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15일 데뷔를 앞두고 멤버 전원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5일 0시, 여자친구 공식 SNS를 통해 ‘Debut Coming Soon! 여자친구(GFRIEND) 첫 단체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6인조 완전체와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이로써 앞서 화보를 통해 공개된 4인의 멤버 소원, 예린, 신비, 엄지를 비롯해 베일에 가려졌던 멤버 은하와 유주의 얼굴까지 최초 공개, 2015년 첫 걸그룹 탄생을 예고했다.
사진 속 여자친구는 평균 '18.1세'의 풋풋한 걸그룹답게 싱그럽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깨끗한 화이트 셔츠에 빨간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순수하면서도 청량감을 주는 미소가 매력적이다.
또한, 여자친구 멤버별 특색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개인 프로필도 눈길을 끈다. 리더 ‘소원’은 뽀얀 피부와 여성스러운 이목구비를 뽐낸다. 에이핑크 오하영과 같은 반 절친으로 유명세를 치른 ‘예린’은 청순하고 건강한 매력의 소유자다.
아동복 모델 출신의 ‘신비’는 초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과 끼를 인정받았다. 아역배우 출신인 ‘은하’는 다수의 아역배우 경력을 토대로 연기와 노래를 아우르는 팔방미인이다.

평균연령 18.1세 여섯 명의 소녀로 구성된 ‘여자친구’는 멤버 모두가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 재능과 끼를 두루 갖춘 걸그룹으로 SM 레드벨벳, 울림 러블리즈, TS 소나무와 함께 걸그룹 4세대를 열어갈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걸그룹 여자친구는 에일리의 '헤븐',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등을 작곡한 이기용배와 손을 잡고 10대 소녀들의 풋풋하고 건강한 느낌의 댄스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는 오는 15일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