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문채원이 이승기와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문채원의 4종 셀카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4일 문채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오늘의 연애’에 대한 영화 홍보는 물론, 애교와 밀당 등으로 문채원만의 매력을 발산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문채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일상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7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커다란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문채원은 청순한 표정과 귀여운 표정 등 다양한 모습을 찍으며 셀카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채원·이승기 주연의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 동안 현우(문채원)을 짝사랑해 온 순정남 준수(이승기)가 다른 여자들과 연애도 하고 썸도 타며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오는 1월 15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