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새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가 에 첫방에 앞서 예고와 함께 시청 포인트를 살짝 공개했다.
5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측은 홈페이지에 예고 영상을 올리는 한편, 다음의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미란(김보연)은 달수(오광록)가 평소 출근 때와는 달리 어색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 이상한 기류를 직감하고 회사로 전화를 건다.
아니나 다를까 미란은 회사에서 달수가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란다.
인턴기간을 마친 기훈(신민수)은 정직원 전환에서 탈락되고, 기분 전환 겸 음악을 들으며 운전을 하던 중 앞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제작진이 밝힌 '불굴의 차여사'의 첫 번째 포인트는 '홈 코믹 휴먼 멜로드라마'라는 점이다.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을 잘 담은 가족간의 사랑,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한 삶의 이야기를 각자 다른 세대에서 펼쳐본다. '불굴의 차여사'는 착한 맏며느리가 철없는 효자 남편, 세 번이나 장가를 간 괴팍한 시아버지, 그리고 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홈 코믹 휴먼 멜로드라마’를 표방한다.
두 번째는 다양한 연인들의 로맨스다. 김보연-오광록, 이가령-박윤재, 신민수-하연주의 커플별 사랑법과 시아버지 김용건의 철없는 사랑까지 총 3대에 걸쳐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하연주와 연상연하 커플을 연기할 신민수는 “실제로는 하연주보다 한 살 많다. 극 중 연하남 기훈이의 밝은 모습을 살리기 위해 많이 연구 중이다. 최근에 연상연하 커플이 워낙 트렌드니까 우리 커플이 잘 살리고 싶다”고 열의를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불굴의 며느리'의 명맥을 이어갈 최고의 감독과 배우 오현창 감독과 김보연 등이 또 다시 합심했단 점이 바로 세 번째 관전 포인트다. 시청률 20%를 넘나들었던 '불굴의 며느리'에서 오현창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김보연, 김용건, 박윤재, 윤다훈 등 주요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오현창 감독은 배우들에게 “좋은 작품을 좋은 배우들과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고, 배우들 역시 “감독님을 믿는다”고 신뢰를 드러냈다고.
'불굴의 며느리'의 극본을 맡은 박민정 작가는 “이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이야기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를 그려보고자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MBC '불굴의 차여사'는 5일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MBC 새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가 에 앞서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5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측은 홈페이지에 예고 영상과 함께 다음의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서 미란(김보연)은 달수(오광록)가 평소 출근 때와는 달리 어색하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 이상한 기류를 직감하고 회사로 전화를 건다.
아니나 다를까 미란은 회사에서 달수가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란다.
인턴기간을 마친 기훈(신민수)은 정직원 전환에서 탈락되고, 기분 전환 겸 음
악을 들으며 운전을 하던 중 앞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제작진이 밝힌 '불굴의 차여사'의 첫 번째 포인트는 '홈 코믹 휴먼 멜로드라마'라는 점이다.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을 잘 담은 가족간의 사랑,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한 삶의 이야기를 각자 다른 세대에서 펼쳐본다. '불굴의 차여사'는 착한 맏며느리가 철없는 효자 남편, 세 번이나 장가를 간 괴팍한 시아버지, 그리고 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홈 코믹 휴먼 멜로드라마’를 표방한다.
두 번째는 다양한 연인들의 로맨스다. 김보연-오광록, 이가령-박윤재, 신민수-하연주의 커플별 사랑법과 시아버지 김용건의 철없는 사랑까지 총 3대에 걸쳐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하연주와 연상연하 커플을 연기할 신민수는 “실제로는 하연주보다 한 살 많다. 극 중 연하남 기훈이의 밝은 모습을 살리기 위해 많이 연구 중이다. 최근에 연상연하 커플이 워낙 트렌드니까 우리 커플이 잘 살리고 싶다”고 열의를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불굴의 며느리'의 명맥을 이어갈 최고의 감독과 배우 오현창 감독과 김보연 등이 또 다시 합심했단 점이 바로 세 번째 관전 포인트다. 시청률 20%를 넘나들었던 '불굴의 며느리'에서 오현창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김보연, 김용건, 박윤재, 윤다훈 등 주요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오현창 감독은 배우들에게 “좋은 작품을 좋은 배우들과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고, 배우들 역시 “감독님을 믿는다”고 신뢰를 드러냈다고.
'불굴의 며느리'의 극본을 맡은 박민정 작가는 “이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는 시간만이라도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이야기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를 그려보고자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MBC '불굴의 차여사'는 5일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