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수현 닮은꼴' 기타 아티스트 김우탁이 현란한 테크닉과 감성 연주를 선보인다.
16세의 나이로 국내 최고의 예술대학인 한국 예술 종합학교에 입학확정 된 기타 천재 아티스트 김우탁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다.
김우탁은 국내는 물론, 세계 대회까지 점령한 클래식 기타계의 샛별. 앞서 녹화에서 그는 오케스트라로만 듣던 클래식 음악을 기타 하나로만 완벽 재현, 손이 보이지 않는 최고의 속주곡 '범블비'까지 완벽하게 연주했다.
배우 김수현을 닮은 기타 아티스트 김우탁의 출연에 여자 패널들은 물론 제작진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댄스 스포츠 선수 안혜상이 김우탁과 함께 호흡을 맞추기 위해 신혼여행 중임에도 불구, '스타킹'에 찾아와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안혜상은 "김우탁의 연주를 보자 결혼 한 것이 후회된다"며 김우탁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올겨울 여자들의 마음을 녹일 기타 아티스트 김우탁의 감미로운 무대는 오는 오는 3일 오후 6시 25분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