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첫 수중 촬영에 도전한다.
2일 방송하는 SBS '정글의 법칙 in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족장 김병만이 직접 코스타리카의 수중 생태계를 촬영한 영상이 전파를 탄다.
수십 년 간 숲을 가꿔오면서 바다 생태계도 함께 보호 해 온 엄격한 자연보호의 나라, 코스타리카. 이곳에서 국민 족장 김병만은 처음으로 촬영 장비를 메고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역대급 수중 생태계를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그간 사냥, 집짓기 등 다양한 생존 노하우는 물론, 놀라운 운동신경으로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했던 그는 코스타리카로 떠나기 전, 제작진에게 아름다운 수중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김병만은 그 모습을 직접 전달하기로 결심, 장시간의 훈련을 통해 수중 촬영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이후 코스타리카에서 놀라울 만큼 많고 다양한 물고기들을 비롯해 정글의 법칙 최초로 상어를 근접촬영 하는데 성공한 것.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시작한 이후로 이렇게 많은 물고기가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을 처음 봤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족장 김병만이 담아낸 코스타리카의 아름다운 수중 생태계는 오늘(2일) 밤10시 '정글의 법칙'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