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2015년의 포문을 여는 ‘초대형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의 데뷔곡 ‘Deja Vu'가 2일 뮤직뱅크에서 첫 공개된다.
소나무는 지난해 12월29일 데뷔 쇼케이스 개최 후 2일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타이틀곡 '데자뷰'를 최초로 공개한다.
소나무는 이날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해 데뷔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핫 데뷔’ 소나무는 음악 방송을 통해 데뷔 트레일러에서 선보였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걸스 힙합 장르의 ‘데자뷰’를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무대를 통해 소나무는 일곱 소녀들의 맑고 청아한 보컬이 돋보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강한 힙합 비트에 파워풀한 칼군무의 조화가 인상적인 ‘데자뷰’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반전 매력’을 과시할 예정.
소나무의 데뷔곡 '데자뷰'의 안무는 가녀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이 동작은 앞서 시크릿의 ‘하트뿅뿅춤’, ‘털기춤’, ‘펭귄춤’과 솔로 송지은의 ‘니은춤’을 히트시킨 포인트 댄스의 레전드 안무팀 ‘플레이’의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리더 수민, 메인 보컬 민재, ‘알프스 고음’ 하이디(High.D), 서브 보컬 나현, 퍼포먼스 담당 의진, 로우 랩퍼 디애나(D.ana), 하이 랩퍼 뉴썬(NEW SUN) 소나무 일곱 소녀가 최초로 선보이는 데뷔 무대는 2일 KBS 뮤직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