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는 팀 대항으로 펼쳐지는 본선 3라운드가 펼쳐진다.
4일 SBS ‘K팝스타4’ 7회는 무조건 한 명 이상이 탈락하게 되는 ‘팀미션 서바이벌 매치’ 무대가 방송된다. 이 무대에서 승리 팀은 전원합격이지만, 패한 팀에서는 반드시 탈락자가 나온다. 이번 ‘K팝스타4’ 서바이벌 매치에는 릴리, 나수현, 강푸름, 박윤하, 기다온, 에스더 김, 케이티 김, 이진아, 우녕인이 참가한다.
릴리, 나수현, 강푸름은 ‘퍼피스’로 뭉쳐 박윤하와 기다온의 '핫초코‘와 대결을 펼친다. 에스더 김, 케이티 김의 ‘트리플’은 이진아, 우녕인의 ‘블랙홀’과 박진감 넘치는 한판 승부를 기대케 했다.
이같은 막강 참가자들의 진검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무대를 보며,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많은 이변이 속출할 것이다”라며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다.
‘K팝스타4’ 박진영 심사위원 역시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누가 이길지 저희도 모르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팝스타4-팀미션 서바이벌 매치’에서는 어린 소녀들의 찬란하게 아름다운 대결이 펼쳐진다.
호주 청정 소녀 릴리와 나수현, 다크호스로 주목 받은 강푸름의 ‘퍼피스’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박윤하, 순수한 감성 기다온의 '핫초코‘가 서바이벌 매치를 벌인다.
또한, 심사위원조차 경악하게 만든 죽음의 빅매치도 있다.
절정의 R&B 감성 에스더 김과 우승후보로 급부상한 케이티 김이 만난 최강의 소울 보컬 팀 ‘트리플’와 새로운 음악 여신 이진아, 19세 고시원 소녀 우녕인이 속한 ‘블랙홀’의 감동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핵폭탄 급의 반전의 반전을 드러내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은 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