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정재형이 송가연의 경기를 보고 울컥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9회에는 새로 합류하게 된 정재형이 종합격투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음악 요정’ 정재형은 강한 남자로 거듭나고 싶다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을 결심했고, 이에 제작진은 그를 위해 종합격투기 관람 티켓을 선물했다.
정재형은 종합격투기장에 들어서자 신세계를 만난 듯 경기장 이곳 저곳을 두리번거리며 '종합격투기장 투어'를 제대로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재형은 링 위로 송가연이 등장하자 "여자 선수도 있어?"라며 두 눈을 크게 뜨고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양한 리액션을 취했다.
이에 정재형은 인터뷰를 통해 "내 선생님이 송가연 씨였으면 좋겠다. 너무 멋지다"라고 밝히는 등 송가연의 열정과 투지에 강한 인상을 받았음을 드러냈다.
한편, 2일 방송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9회는 ‘격투기 신생아’ 정재형의 종합격투기 첫 경험과 송가연, 서두원, 김대환 등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화끈하고 가슴 뜨거워지는 현장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 발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