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24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 촬영 중. 잠시 테이블에 잠든 사이에 누군가 놓아주고 간 메모와 쿠키. 행복하구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예쁘게 포장된 쿠키를 들고 커다란 눈망울을 한 박하나가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하나가 든 쿠키에는 “박하나님, 팬입니다.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적힌 쪽지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57회에서는 백야(박하나)와 데이트를 즐기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