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1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2살이라니. 행복했던 21살 혜리 안녕”이라며 “올해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 대기 현장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걸스데이 혜리는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를 맡아 뛰어난 진행 솜씨를 뽐냈다.
현재 혜리는 드라마 ‘선암여고탐정단’에서 자칭 탐정단 여배우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여고생 이예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