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유가 하락 등에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첫 거래일인 2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거래일 대비 4.07% 오른 7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75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 30일에도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1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WTI 가격은 중국의 지표 부진 영향으로 1.57% 하락한 배럴당 53.27달러에 마감됐으며, 브렌트유는 0.98% 내린 57.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