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박하나(백야)의 결혼을 끝까지 반대하는 강은탁(장화엄 역)과 송원근(장무엄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백야의 결혼을 끝까지 반대하는 두 사람은 "니 마음대로 하라"며 화를 낸다.
백야는 조나단(김민수)에게 결혼 후 시댁에 들어가 살자고 제안한다.
또 조나단은 조장훈(한진희)이 결혼을 반대하자 "그런 말 할 자격있으세요. 어머니 살아계실때부터 시작하신건가요?"라며 독설을 했다.
이어 "본인들 감정만 중요하세요? 그래서 우리 엄마 죽게 했어요?"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로,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