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KBS 1TV '당신만이 내사랑' 29회에서는 조말수가 달봉에게 오말수(김해숙)의 뒤를 캐보라며 지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병태(정한용)는 지건(성혁)에게 레스토랑을 빼라고 전하고 남순(김민교)은 주란(문희경)에게 도원상회에서 행패부린일을 들어 "천사아줌마가 아닌, 악마 아줌마"라고 한다.
또 조실장은 시장건물의 실소유주가 오말수임을 알리며 달봉에게 그녀의 약점을 캐보라고 지시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당신만이 내사랑'은 잘 나가는 PD에서 한 순간에 과일 시장 사장이 된 여자(한채아), 홀아버지와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중년여자(김해숙), 싱글 대디(강남길), 외국인(김민교)들이 혈연이 아닌 정에 의지해 한 집에 모여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