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2일자로 문준식(文俊植·55·사진) 전략사업부장을 부행장으로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
문준식 신임 부행장(중소중견금융본부장)은 워싱턴사무소장, 해외투자금융부장, 총괄사업부장, 금융자문부장, 전략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여신정책 및 전략수립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신임 문 부행장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을 총괄하는 중소중견금융본부를 담당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