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금속 및 비금속 원료 재생업체 스틸앤리소시즈는 최대주주가 (주)실보 외 2인에서 강진수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변경 전 최대주주인 (주)실보 보유 지분을 장내외에서 매각해 보유주식수가 당사 대표이사인 강진수의 보유지분보다 낮아져 특별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변경됐다"고 밝혔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2.72%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