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의약품 개발업체 에스텍파마는 인도 란박시사와 맺었던 96억2589만원 규모의 천식치료제 수출계약을 해지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2.78%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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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2.7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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