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유연석과 조윤희의 착용한 다운점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유연석과 조윤희는 아놀드파마 겨울화보를 통해 라쿤 덕 다운점퍼를 선보였다. 이에 이 점퍼는 최근 ‘유연석, 조윤희 다운점퍼’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유연석, 조윤희가 입은 다운점퍼는 풍성한 라쿤털이 가미돼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 가능해 실용성이 뛰어나다.
또한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완벽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다운 점퍼는 남녀 각각 2가지 색상으로 구분된다. 남성 제품은 다크브라운과 네이비, 여성 제품은 다크블루와 레드이다.

조윤희가 착용한 다운 점퍼는 가슴 부분 포켓 양 끝에 가죽 패치가 디테일하게 위치돼 있어 인상적이다. 또한 이 점퍼는 후드의 풍성한 라쿤 퍼가 부착돼 있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아놀드파마는 이 점퍼를 50% 할인된 29만9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유연석과 조윤희의 겨울화보 속 다운점퍼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가 좋다”며 “특히 50%라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연말연시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티브 캐주얼 브랜드 아놀드파마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폭 넓은 연령층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