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은지와 나은, 초롱은 31일 2015년 을미년을 하루 앞두고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깜짝 인사 동영상을 올렸다.
첫 스타트를 끊은 정은지에 이어, 손나은, 박초롱이 차례로 동영상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특히 91년생 양띠인 초롱은 "청양의 해가 굉장히 좋은 운세라고 한다. 좋은 해인 만큼 좋은 일 가득하시라. 또 제가 양띠다. 저의 해인 만큼 좋은 일 많이 있게 노력하는 에이핑크 초롱이가 되겠다"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이핑크는 2014년 'MR.CHU'와 'LUV'로 활동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이들은 31일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하며 올 연말을 마무리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