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31일 현대해상에 대해 장기위험손해율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고은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장기손해율이 85.9%로 전월대비 1.3%p 하락했다. 이는 영업일수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위험손해율 상승으로 주가가 부진했는데 표준화 이전 판매된 5년 갱신 상품들의 갱신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내년 하반기 개선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 "표준화 이후 실손보험 역시 내년에 갱신될 예정이어서 향후 위험손해율 하락폭이 가장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