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성령의 'MBC 연예대상' 드레스가 화제다.
김성령은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오프닝 무대에서 파격적인 탈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크하고 관능적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성령은 MBC ‘나혼자 산다’ 팀의 '라송' 축하 공연 가운데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리듬을 타며 등장했다.
이후 김성령은 자신이 입고 있던 드레스를 탈의하며 아찔한 레드 미니 드레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성령이 선택한 반전 의상 드레스는 디자이너 브랜드 '앤디앤뎁(Andy&Debb)'이 특별 제작한 드레스로, 2013 S/S 컬렉션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특히 블랙 롱 드레스의 뾰족한 칼라는 앤디앤뎁의 시그니처 디테일로 드레스에 매니쉬한 요소를 더해 시크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홀터넥 레드 드레스는 여성의 우아한 어깨 곡선을 드러내어 관능미를 한층 부각 시켰다는 평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