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표 제조업체 금호엔티는 권병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대표이사 및 등기이사에서 사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임 대표이사에는 구자겸씨가 선임됐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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