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MBC 연기대상’ MC를 맡은 ‘소녀시대’ 수영이 ‘MBC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신인상을 수상한 ‘소녀시대’ 써니를 축하했다.
29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써니 예쁘다. 써니야 축하해. 내년부터는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9일 방송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사진으로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써니의 FM 데이트’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에 써니는 “데뷔 8년 만에 다시 받는 신인상이라 느낌이 다르다. 매일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배우는 느낌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30일 방송되는 'MBC 연기대상’의 MC는 신동엽과 소녀시대 수영이 담당한다. 이날 MBC ‘연기대상’의 오프닝 무대에는 MC 수영이 라틴 댄스를 선보이며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스타들의 축하무대로 화려하게 꾸며질 'MBC 연기대상’은 30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