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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새해 인사] 러블리즈·인피니트F·아이유…"2015년 부자되세요♥"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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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류수정, 베이비소울, JIN, 정예인(왼쪽부터)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이돌 대전, 추억의 가수들의 컴백 러시로 치열했던 2014년이 저물었다. 떠오르는 2015년 을미년을 맞으며, 지난해 뜨겁게 활약한 가요계 스타들이 뉴스핌 독자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보내왔다.

2014년, 쉬지 않고 활약한 아이돌 인피니트의 뉴타입 유닛 인피니트F와 여동생 그룹 러블리즈가 그 첫 주자다. 러블리즈는 지난 11월 울림의 첫 걸그룹으로 데뷔해 주목받았다. 데뷔곡 'CANDY JELLY LOVE'로 활약하며 2015년 새해 더 많은 활동을 예고했다.

러블리즈에 이어 인피니트 중 엘, 성종, 성열이 결성한 인피니트F와 아이유, 윤현상, 주니엘, 어반자카파도 2015년 더 행복한 마음의 부자가 되는 방법과 함께 더 밝고 활기찬 새해를 보낼 수 있는 비결을 소개했다.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한 달 넘게 활동 하며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하나도 힘들지 않게 활동했어요. 응원 덕분에 저희 러블리즈가 힘내서 으쌰으쌰 할 수 있답니다. 내년에는 올해 못 보여드린 러블리즈의 숨겨진 매력을 훨씬 더 많이 보여 드릴 예정이에요. 러블리즈와 함께라면 여러분들의 2015년도 행운만 가득 하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새해엔 스스로와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면 여러분의 마음도 부자가 되실 거예요!

JIN (진)  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리고, 힘들 때나 지칠 때 정말 팬 여러분들이 주신 편지를 읽고 힘을 내요! 주신 사랑에 꼭 보답하는 러블리즈가 될게요. 밝아오는 새해!! 마음을 이쁘게 다짐하면 행복한 마음의 부자가 되실 거예요. 부자되세요♥

정예인
활동하면서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웠던 무대도 많은데 그마저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려요.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러블리 해져서 돌아올 테니 기대해 주시고 저희 러블리즈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 가다 보면 더 행복한 한해를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2015년에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 사랑합니다~ 평~생~♡♡

류수정 새벽까지 데뷔 준비를 하던게 엊그제 같 같은 벌써 데뷔한 지 한달이 됐어요. 많이 떨릴 때 팬 분들의 응원을 들으면 자연스레 웃음이 터져요. 2015년에도 러블리즈가 여러분들을 많이 많이 찾아 뵐테니 사랑 듬뿍~주세요. 새해에는 하루가 끝나고 러블리즈의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시면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다가오는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차게, 사랑 넘치는 해 보내세요!!      

러블리즈 이미주, 유지애, KEI (왼쪽부터)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유지애 데뷔 후 시간이 지났다는 게 실감나지 않아요. 하나씩 배워가면서 아직 어색한 부분도 많지만 2015년에는 점점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도, 보여 드리고 싶은 것도 정말 많아요!! 많이 예뻐해 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더욱!! 성숙해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해에 모두 행복하세요!

이미주 첫 활동을 하면서 보고 많은 것을 느꼈고, 그만큼 점점 성장하고 있어 기쁩니다. 그걸 예쁘게 봐주셔서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앞으로 계속 쭉쭉 찾아 뵐 테니까 기억해 주세요♡ '노력하는 자에겐 복이 온다'는 말처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면 새해 몸도 마음도 부자가 되실 거라 믿어요.

Kei (케이)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저희가 나날이 갈수록 더 사랑스러워지는 거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는 더 다양한 매력 보여드릴 테니 러블리즈와 평생 함께하기로 약속♡ 다가오는 새해엔 가까운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고 정을 나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해 지실 듯 해요? 케이가 사랑을 듬뿍듬뿍 담아 여러분들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드릴게요~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뱃돈 주세요.(웃음))                                                                 
                                                

인피니트F 엘, 성열, 성종(왼쪽부터)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F

성열  2015년에는 인피니트 완전체로 인사를 드릴 예정입니다~ 개인 활동은 아직 결정된 건 없지만 좋은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찾아뵙고 싶어요! 2015년엔 뉴스핌 독자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엔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서 마음의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모두 모두 부자 되세요♥

L(엘) 새해엔 2014년보다 더 발전된 엘을 보여드릴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한 해 모두 부자 되세요~~♡

성종 2015 을미년에 여러분들께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꿈들을 모두 이루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항상 성종이와 함께해요♡

가수 아이유(왼쪽), 윤현상 [사진=뉴스핌DB, 로엔엔터테인먼트]
아이유 2014년은 개인적으로 보내기 싫을 정도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유독 음원 발매가 잦았는데 나올 때마다 큰 사랑 보내주신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작업한 모든 가수 동료,선배님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5년에도 소처럼 일하는 아이유가 되겠습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도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윤현상 지난해 짧은 시간동안 활동하고 한 해를 마무리해서 많이 아쉬움이 남지만, 많은 분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더 잘하겠습니다! 신년에는 공연이나 라디오, 또 빠른 시일 내에 다음 앨범으로 찾아뵈려 합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들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으로 신년엔 이루고자 하는것들 다 이루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수 주니엘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주니엘 1년 5개월만에 ‘연애하나봐’로 컴백해서 팬분들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던 2014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제가 평소에 꿈꿔왔던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통해서 저의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31일 벤 그리고 써니힐 선배님들과 같이 ‘2014 Twinkle Star’라는 합동 콘서트도 개최했는데요. 팬 여러분들과 2014년을 같이 마무리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니엘에게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어반자카파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 (왼쪽부터)  [사진=플럭서스 뮤직]
어반자카파

조현아 다사다단한 2014년이 갔습니다. 계획대로 어반자카 파 앨범 발매와 콘서트 투어를 하게되어 기쁘구요, 이 모든걸 가능케 해주신 음악 팬 분들께 2015년에는 더 감성적이고 따뜻한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긍적적인 마음과 미소로 서로를 대한다면 마음만은 부자가 되는 한 해가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권순일 지난해 어김없이 정규 4집을 무사히 발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많은 팬분들이 앨범을 좋아해주시고 공연장에도 찾아오주셔서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2015년에도 더 좋은 노래 들려드릴 수 있게 열심히 음악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일은 많아도 한 가지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새해엔 목표하신 일 중 하나만 잘 이루시길 빕니다. 꼭 성공하세요~!

박용인 정말 감사한 한해였고, 다시 열심히 작업해서 새로운 곡 들로 찾아 뵐테니 어반자카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일 한다면 더 마음이 든든한 한해를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복 많이 받으세요.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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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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