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9회 예고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예고 영상이 MBC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는 김기사의 도움으로 최회장(김영옥)의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된다.
둘은 혜란(차화연)의 방에 있는 벽시계에서 최회장이 감춰두었던 USB를 찾아내는 데 성공하며 혜란을 다시 끌어내릴 방법을 얻게 됐다.
소원은 영월에 있는 이모할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아 정숙(김미경)이 영월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한 나머지 눈물을 흘리는데. 혜란의 음모로 사라진 정숙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 119회는 30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