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남편 박명수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LUB 박명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은 남편 박명수가 화려한 조명이 비치는 클럽에서 음악에 리듬을 타며 디제잉을 하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팬들은 “서래 마을에 사는 한수민씨, SNS 그만하시래요” “박명수 오빠 말 새겨듣지 마요” “SNS 계속해주세요, 한수민씨”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29일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BC 연예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박명수의 부탁"이라며 "서래 마을에 사는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SNS는 그만 해달라고 전했습니다"라고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소감에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